탑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통마당 비쥬얼
소통마당

언론보도

처음 > 소통마당

꽃비 내리는 날, 개암동에서 만나요.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6-04-07   조회수: 26   

꽃비 내리는 날, 개암동에서 만나요.

안녕하세요. 부안군의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전하는 방송단 기자 이정희입니다.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추위가 언제쯤 물러가려나 싶어 옷깃을 여미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우리 곁에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니 길가에는 노랗고 하얀 꽃들이 수줍게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고, 상서면 개암동에도 봄이 왔음을 알리며 작은 벚꽃잎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답니다.

내일부터 이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8회 개암동 벚꽃축제'가 열립니다. 4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꽃비 내리는 날, 개암동에서 만나요'라는 슬로건으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개암 저수지 입구에서 천년 고찰 개암사까지 이어지는 1.5km의 벚꽃 터널은 정말 장관이지요. 축제 동안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니, 매연 걱정 없이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편안하게 흐드러진 벚꽃 아래를 걸으실 수 있습니다. 공연과 체험 행사는 물론, 따뜻한 인심이 담긴 먹거리와 향토 먹거리도 꼭 맛보시길 권해드려요.

먹거리 장터는 축제가 끝난 다음 날인 6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고 합니다.

 

 

..이 게시물을 블로그/카페로 소스 퍼가기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이전글 노래로 다시 찾은 나의 삶 2026-04-07
다음글 섬바끄목련정원 하얀 꽃망울 아래, 다시 숨 쉬는 부안 향교지구 2026-04-07



작성자 :
내용 댓글쓰기
None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