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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창로에 피어나는 매화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6-04-02   조회수: 12   

매창로에 피어나는 매화

 

매화 옛 등걸에 봄 절이 돌아오니

옛 피던 가지에 필 만도 하다 마는

봄눈이 난분분하니 필 중 말 중 하여라

 

평양 기생 매화의 옛시조를 이 계절과 맞닿아 다시 한번 뇌 아려 본다.

깊은 해석(사랑과 질투?, 계절)은 이 글을 읽는 각자에게 맡기고 싶다.

나는 이 계절이 오면 이 시조가 읊조려진다.

 

또한,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매창 문학관 2층에서는

부안의 연로하신 문필가(시 수필 등) 들이 모여 사그라지는 육신의

고뇌에서 벗어나 그간의 닦아 온 문학의 깊이를 더하고자 모두가

열심히 공부들이다.

"부안 문예 창작반"

매주 한편 이상의 창작활동은 누구도 피하려 하지 않는다 한다.

油然이동희 교수의 지도하에 조금의 빈틈도 없이 열강은 이어진다

배움의 길은 언제까지인가? 끝이 없다.

이곳에서 체험하고 간다.

 

1회라도 문학(창작)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이 강의에 꼭 참여하시길

바란다는 유연 이동희 교수의 부탁으로 강의를 마친다.

방송단 서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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