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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제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6-03-25   조회수: 22   

당산제

 

당산제는 오랜 농경문화에서 전해 내려오는 풍습의 하나로 지역에 따라 지내는 시기는 다르나

마을의 신인 당산 신에게 제를 드리는 예로 마을의 풍요와 평안을 기리기 위해 당산 신에게 드리는 제로 전해 내려오고 있으며 음력 정초에서 보름까지 지역에 따라서는 일정한 시기를 정해두지 않고 편의에 따라 지킨다고 한다.

 

제관은 生氣 福德 생기 복덕을 가려 부정 없는 깨끗한 사람이 주하며

喪家, 産家상가나 산가의 출입과 외지를 다녀오면서 부정한 것을 보거나

또는 부정한 음식을 먹은 사람도 제외하고 있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이상 인터넷 자료에서 발췌)

 

319() 주산면 부서마을에서는 17:00 시에 당산제 올리는 예가 있었다.

마을 최병도 이장을 비롯한 연로하신 몇 분이 참여하여 마을 뒤편 언덕에 마을을 오랫동안 내려다보며 마을의 위안이 되어 준 정자나무에 올 한 해도 무사 무탈을 기원하며 올리는 제를 통해 모든 가정에 안위와 평안을 기원하는 제를 올렸다.

 

방송단 서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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