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스마트경로당’ 참여자 교육 실시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성태)는 4월 6일 지회 3층 대회의실에서 행복드림단(스마트경로당)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5년 신규 국가공모사업인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부안군 내 스마트경로당 40개소에서 IoT(사물인터넷) 장비를 설치하여 비대면 여가 및 복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비대면 진료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편리성과 접근성을 높이게 되었다.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는 노인역량활용사업을 통해 1개소당 1명의 참여자를 배치하여 이용자들이 디지털 장비를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 및 지원을 수행하고 비대면 복지서비스 이용 활성화와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성태 지회장은 “스마트경로당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공간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분들이 체계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직무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안전한 사업참여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