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항 일대 지역 마을 호텔 협의회 워크숍
지난 2월5일 궁항 일대 지역 마을 호텔협의회 워크숍을 취재한 바 있었으나 그간 어찌 진행이
되었는지 확인차 다시 찾았다 10:00~12:00시까지 열린 회의(궁항 영산길 카페) 는 해양수산부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으로 조성된 부안 궁항 권역 센터장이신 문선남 센터장의 주재로 열린
주요 토론 내용은
1, 이 지역을 찾는 이들에 어떤 메시지로 기억되게 할 것인가?
2, 어떤 로고 사진 카피로 전할 것인가?
3, 메시지를 전달할 장소는? 등의 안건을 갖고 먼저는
명소를 발굴(사진) 후 선정키로 하였다.
이 지역을 찾는 이들을 오래 머물 수 있기하고 머무는 동안에 우리 지역을 효과 있게 홍보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 것인가?
그로 인하여 경제적인 수익과 또다시 찾을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려면 주민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들을 맞이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인지에 대해도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회원들이 모여 토론할 장소를 현재까지도 확정치 못하고 임시 장소에서 모임을 하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들의 노력과 정성이 꼭 열매가 맺어지길 기대하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다시 취재해 볼 생각이다.
방송단 서효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