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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포 마을 당산제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6-03-04   조회수: 6   

왕포 마을 당산제

 

2622616:00 시부터 진서면 운호리 왕포마을에서 당산제가 열렸다.

왕포마을은 용왕님도 쉬어간다는 전설이 있는 마을로 예전 왕포마을은 칠산어장의 고기잡이, 배들 모였던 포구로 근방의 바다에서 고기잡이로는 으뜸이라는 곳이라 해 왕포라 불렸다 한다.

지금도 전국 낚시 애호가들이 즐겨 찾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한다.

풍수지리적으로도 앞에는 너른 바다가 펼쳐져 있고 뒤에는 산이 아늑히 품고 있어 풍수에 문외한 사람일지라도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 것이다.

마을 전체가 지붕개량 사업을 통해 주황색으로 통일하여 마치 유럽 어느 도시에 온 기분이었다.

당산제에는 남정네는 없고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할머니들은 손자·손녀와 온 자손들을 위해 기도를 올리고 소원을 빌었다.

 

 

나도 기도해 보았다. 국민이 보기에 정국도 안정이 되었으면 하는 서로가 응원하고 칭찬하고 위로를 건네는 그런 정국이 되길 빌어 보았다.

방송단 서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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