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취업지원센터,
2025년 취업지원사업 전국 우수 취업지원센터 선정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지회장 김성태) 취업지원센터는 2025년 취업지원사업 전국 우수취업지원센터로 선정됐다.
부안군지회 취업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우수 지회로 평가됐다.
대한노인회 전국 191개소 취업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2025년 취업 누계실적 165% 이상의 연합회 8개소, 240%
이상의 지회 24개소 총 32개소의 우수기관을 선정하였다.
김성태 지회장은 “우리지회는 공공형, 사회서비스형, 민간형, 취업형 노인일자리사업 모두를 수행하는 부안군 유일의
기관”며 “지난해 535명의 노인을 민간일자리에 취업시킨 최현호 취업지원센터장의 노력으로 달성한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민간기업 취업과 어르신을 신규고용하는 기업에 인건비(최대270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을 통해 취업의 다양성과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취업지원센터는 2004년 개소된 무료취업알선 기관이다.“일자리가 최고의 노인복지”라는 슬로건으로 만 60세 이상을 민간기업에 취업시키는 취업지원사업과 노인을 신규고용하는 기업에 지원금을 지급하는 현장훈련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