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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은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

작성자: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작성일: 2025-08-21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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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은 동학농민혁명의 출발점이자

민주와 자주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성지입니다.

농민군이 내세운 보국안민척양척왜의 기치는

나라와 백성을 지키려는 근대적 민족운동이었고,

백산에서 모인 힘은 황토현 전투의 승리로 이어졌습니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 사상은

지금까지 민주와 평등의 정신을 이어주고 있습니다.

현재 백산성지에는 기념탑과 기념관이 조성되어 있고,

매년 기념행사가 열려 그날의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오는 20일에는 부안 동학농민혁명, 세계로 가다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도 열립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새롭게 짚고, 백산성지가 앞으로 세계시민혁명의 전당으로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함께 모색한다고 합니다.

여러 교수님과 연구자들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가며,

부안에서 시작된 정신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길을

찾을 예정입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백산의 얼을 다시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은빛방송단 이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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